엄마의취향 2008. 1. 21. 15:59

 

 

"손 운동하시라고요~

 하나 더 주문했어요~"

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두었다가 꺼내서 보여 주는 귀한 마음을 받았다.

 

긴 말이 필요치 않는...

그와 나만이 통하는 연결고리가 되어

오랜시간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주게 되리라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