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날씨에 테리의 산책은 일찍 시키지 않으면 더워서 할수가 없다~5시 반에 나가서 6시 반에 돌아 오는데 이미 등허리가 축축해짐~같은 코스는 가는걸 싫어하니 머리 써서 매일 다른 코스를 다니는데도 얘도 연식이 되니 고집이 세져서 자기가 가고 싶은 길에서 버티기를 시전~마음 약해서 끌려 다니다 보니 산책 시간은 점점 더 길어진다그나마 식전에 풀이라도 뽑아야 밭정리가 되는데~오늘은 단호하게 버티기를 무시하고 먼산을 쳐다보니이렇게 앞에 앉아서 어울리지 않는 애교를~~몇 달 째 인터넷 연결이 잘 안되더니 근 한달 째 오전7시경부터 2시간정도 오후 7~8시 사이에 또 한번 연결이 끊어짐 끊어진 시간에 매일 매일사진을 찍어둠마음 먹고 어젯밤에 서비스 접수를 했고 오늘 기사님 방문~내가 누가 우리 인터넷을 중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