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랫만의 일상~조용했던 시기에 딸아이 출산이 있었다~1.3키로의 위험한 진통으로 6월 말에 입원을 했고 한 달여의 입원 끝에진정을 시켜서 2.7키로로 8월 27일 출산!워낙 쿨한 아이지만 자기 자식에게는 예외가 적용 되리라 싶었는데역시나 쿨내가 진동하는 조리원 생활과 육아를 하고 있슴~ 발 넓었던 딸내미 덕에 출산 선물은 우리 집으로 오고집에서 나는 과일이 떨어 질 무렵에폭탄처럼 맞는 8개의 과일 바구니 세례~덕분에 과일바구니 해체해서 내가 좋아하는것 가져 오기~ 딸이어서 그런지 자연 스럽게일상을 공유하고 아기의 세세한 부분도 사진 박스에 올려 두어서언제든 궁금하면 볼 수있고 사돈들도 며느리가 그렇게 해 주는것에 너무너무 좋아했다는 후기철벽을 치는 친손녀를 봤을 때와는 전혀 다른 소통 방식이어서 더 기..